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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19일 미 증시는 장기채 바이백 확대로 3일 연속 하락을 끊었지만, 같은 날 FOMC 의사록은 추가 긴축 논의를 재확인했다. 지수와 달리 반도체는 이틀째 약세였고, 한국 코스피는 전일 충격을 5.8% 급락으로 먼저 반영했다.
8월 18일 나스닥이 반도체 급락에 −1.33%로 밀리며 전일 메모리 강세를 반납했다. 에너지·방어 섹터는 상대적으로 버티고, 홈디포는 가이던스를 재확인한 채 19일 FOMC 의사록이 대기한다.
미·이란 휴전 시한 만료로 유가와 장기금리가 오르며 S&P 500이 0.52% 하락한 반면, SOX와 메모리·장비주는 상승했다. 한국은 휴장 뒤 18일 개장에서 세 축의 파급을 확인한다.
8월 14일 미 증시는 7월 소매판매 −0.6%와 미시간 심리 51.0에 소폭 하락했지만 S&P·나스닥은 주간 3연양했다. 금리·유가 상충 신호와 AI·메모리 분기를 정리한다.
7월 PPI가 전월비 보합·전년비 4.7%로 식자 S&P가 장중 역대 최고를 찍고 상승 마감했다. 유가·국채금리 하락 속에 메모리·반도체가 앞서갔고, 전날 코스피 급등과의 연결고리가 남았다.
7월 CPI가 예상과 맞자 S&P·나스닥이 소폭 반등했다. 코어위브·슈퍼마이크로 실적이 반도체를 끌어올린 반면 메타·MSFT는 약세로, 다음 초점은 13일 PPI다.
8월 11일 S&P·나스닥이 최고치에서 추가 후퇴했다. 알파벳 급락과 유가 상승이 지수를 누른 반면 반도체·에너지는 상대 강세를 보이며, 12일 7월 CPI가 다음 촉매다.
8월 10일 미국 증시는 S&P 최고가 부근에서 약보합에 그쳤지만 호르무즈 불확실성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에너지 강세·반도체 약세가 뚜렷했다. 주중 7월 CPI를 앞두고 유가발 물가·금리 기대를 다시 점검하는 구간이다.
7월 비농업 고용이 감소하자 긴축 기대가 후퇴하며 S&P 500이 사상 최고 종가를 찍었다. 기술·반도체가 주도한 주간 반등 뒤, 한국 독자는 이번 주 CPI와 원/달러·반도체 동조화를 함께 봐야 한다.
8월 6일 뉴욕 증시는 지수가 소폭 약세인 가운데 스토리지 실적주가 급락하며 섹터 재가격 조정이 두드러졌다. 연준 동결 이후에도 고용·유가 경로가 금리 기대를 흔들 수 있는 구간이다.